걸스데이 출신 배우 박소진이 남편이자 배우인 이동하의 드라마 활동을 공개적으로 응원하며 내조에 나섰습니다. 박소진은 11일 자신의 SNS에 “청량 남 실장, 듬직한 남 실장, 멋쟁이 남 실장, 응원해요, 오늘도 기대해”라는 글과 함께 이동하의 모습을 올리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이동하는 SBS 금토드라마 김부장에서 주강찬의 비서실장 남실장 역을 맡아 냉철한 분위기와 절제된 연기로 존재감을 키우고 있습니다. 작품의 시청률이 상승세를 이어가는 가운데, 박소진의 응원까지 더해지면서 부부의 달달한 일상과 함께 작품에 대한 관심도 더욱 높아지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21년 영화 괴기맨숀을 통해 인연을 맺은 뒤 부부가 됐으며, 박소진은 방송 첫 회부터 남편의 본방사수를 인증하는 등 꾸준히 내조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이동하의 안정적인 연기와 박소진의 공개 응원이 맞물리며 김부장 속 남실장 캐릭터에 대한 주목도 한층 커지고 있습니다.
뉴스 모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