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센느가 멤버 5명 모두를 위한 새 숙소로 이사한 사실을 공개했습니다. 기존에는 방 2개를 나눠 쓰던 생활에서 벗어나 방 5개짜리 집으로 옮기며, 인기에 힘입어 한층 넓어진 생활 환경을 갖추게 됐습니다.
리센느는 유튜브 예능에 출연해 이사 당일 짐을 정리한 뒤 촬영장에 왔다고 밝히며 새집 근황을 전했습니다. 멤버들은 2명, 2명, 1명씩 방을 나눠 쓰고 있고, 리더 원이는 혼자 방을 쓰지만 가장 작은 방을 배정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숙소 공개는 최근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는 리센느의 달라진 위상을 보여주는 장면으로 받아들여집니다. 데뷔 이후 ‘중소돌의 기적’이라는 평가를 받아온 리센느가 실질적인 환경 개선까지 이뤄내며 활동에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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