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은 대한민국 영화계의 **40년 차 현역 배우**입니다.
박중훈은 "영원한 젊은 오빠"로 불리며 강렬한 에너지로 알려져 있습니다. 최근에는 영화감독 봉준호, 임권택과 함께 한국 영화 산업의 위기를 알리는 활동에 참여했습니다. 2026년 4월 9일 봉준호, 임권택, 정지영 감독과 이정현, 유지태 등 영화인 581명과 함께 성명서를 채택하여 "한국 영화 산업이 위기에 처했다"며 정부의 특단의 조치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OTT 넷플릭스의 공세와 대기업의 수직 계열화를 한국영화 위기의 원인으로 지목했습니다.
박중훈은 영화 '미미와 철수의 청춘스케치'에서 신방과 출신의 유약한 성격의 학생 김철수 역을 맡아 강수연, 김세준과 함께 출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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